경영

제5조 매출을 최대한 늘리고 경비를 최소한으로 억제한다

들어오는 것을 헤아리고 나가는 것을 억제한다. 이익을 쫓는 것이 아니라, 이익은 나중에 따라오는 것이다

경영의 상식으로 매출을 늘리면 경비도 그에 따라 늘어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매출을 최대한으로 하고 동시에 경비를 최소한으로 억제하는 창의적 노력을 철저히 해가는 자세야말로 고수익을 낳습니다.

그렇게 「매출 최대, 경비 최소」를 실천하려면 조직별 실적이 실시간으로 명확히 파악되고 전 직원이 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관리회계 시스템이 반드시 갖추어져 있어야 합니다. 「아메바 경영」은 바로 그 목적을 위해 교세라 창립 초기부터 고심하여 만들어낸 체제입니다. 조직의 실적 향상에 이바지하는 시스템과 구조를 구축하는 것 역시 경영자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입니다.

「제21회 세이와주쿠 세계 대회(2013년 7월 18일)」 요지